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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홍보대사 슈램의 빛나는 수상
비올리스트 네이튼 슈램(춘천시 홍보대사)이 제65회 그래미상 클래식 부문을 수상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 6일 미국에서 열린 제65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앙상블 '아타카 쿼텟'의 앨범 '쇼: 에버그린'으로 최고의 실내악 수상자로 선정됐다.
아타카 콰르텟은 정통 클래식 음악을 넘어 일렉트로닉 팝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고 주변에 항상 존재하지만 알려지지 않았던 것들을 담아내 섬세한 현악과 목소리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슈램은 "큰 상을 받게 돼 감사" "챔버 뮤직으로 새로운 사운드를 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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