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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건강 위해 울금 먹어라

카레의 원료로 알려진 '울금'이 간을 보호하고 간 손상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울금은 강황의 뿌리를 골라 말린 것으로 항산화제인 '커큐민' 등 다양한 좋은 성분이 들어 있어 '밭에서 나는 금'으로도 불린다.

 

울금이 간 손상 회복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기 위해 피실험체의 간세포에 다양한 농도의 울금을 주입하였다. 그 결과 주입된 울금 농도에 비례해 간 손상이 회복되었으며 항산화 유전자와 효소를 적극적으로 유도하여 간세포의 회복력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