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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이 가미된 현대적 공연 '일무' 25일 공연
무용수들의 간결하면서도 절제된 움직임을 만날 수 있는 '일무'가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오른다.정 연출가는 작년 서울시 무용단과 협업해 '일무'를 처음 선보였는데 올해는 작품 구성과 의상에 변화를 줬다. '일무'는 종묘제례에서 열을 맞춰 추던 춤으로 절도 있는 군무가 돋보인다.
이번 공연은 총 4막으로 구성되었고 전통에 가까웠던 초연과 달리 좀 더 현대적이고 상징적인 색을 가미했다.
그는 "일무는 지난 10년간 '전통의 진화'를 목표로 활동하면서 가장 진화된 무대로, 전통이 가장 현대적인 공연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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