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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백승호 등 주전급 선수 제외하고 파주에 모인 '황선홍호'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황선홍호'가 오는 7월 25일 파주로 모이게 될 예정이다.대한축구협회는, 황선홍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이 25일부터 27일까지 파주에 모여 훈련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소집은 14명의 선수로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먼저 27일에 열리는 팀 K리그vs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벤트 경기를 뛰는 백승호와 설영우, 그리고 황재원이 일정상 이유로 제외됐다.
또한 해외파 선수들도 이번 훈련에는 참여하지 않는다. 이강인을 비롯해 정우영과 홍현석 등이 빠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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