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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월란 홈페이지, "조규성 공백으로 팀 고통 더 커져"
덴마크 미트윌란에서 활약하고 있는 공격수 조규성이 시즌 5라운드 경기 초반 안타깝게 부상을 당하면서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그의 부상으로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공격수 쪽 공백에 비상이 걸리면서 팀의 모든 구성원이 조규성의 공백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미트윌란은 한국 시각으로 21일 브뢴뷔IF와의 맞대결에서 0-1로 패했다. 두 팀은 덴마크 내에서 명문 팀으로 평가받고 있기에 이날 경기장의 열기는 뜨거웠고, 그래서 조규성의 부상은 더더욱 뼈아팠다. 팀은 후반 36분 니콜라이 볼리스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면서 0-1로 패배했다.
미트윌란은 홈페이지에, 부상, 경고누적 등의 이유로 6명이 브뢴비전에서 빠진 상황이었는데 거기에 조규성까지 일찍 그라운드를 나가면서 고통이 더 컸다며 그의 공백에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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