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관광·레저

신촌에서 만나는 '2024 새해맞이'

 지나간 해를 후회 없이 보내고 새해에 좋은 추억을 선사하는 축제가 신촌 연세로 스타광장에서 열린다. 

 

12월 31일 오후 10시~1월 1일 0시 30분에 열리는 '신촌 카운트다운 콘서트'에는 '신촌, 첫눈에 반하다'라는 부제로 신촌 프로포즈 이벤트, 댄스팀 아프로코리아, 밴드 어디든 프로젝트, 디제이 세포 등이 출연해 즐거움을 더한다.

 

카운트다운, 새해맞이 세리머니, 신촌 어게인 2024 거리노래방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을 하면 선착순 300명에 한해 목도리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