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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최선희 외무상, 15~17일 방러"

 북한 최선희 외무상이 15일부터 17일까지 러시아를 방문한다. 최 외무상은 방러 기간 라브로프 외무장관과 북러 외무장관 회담을 열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9월 북러 정상회담 이후 북한과 러시아의 협력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 외무상의 러시아 방문을 계기로 양국이 추가적으로 무기거래를 논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북러는 무기 거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으나 미국 등 서방은 북한이 러시아에 지속적으로 무기를 제공해왔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