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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학폭 논란에... '찌질의 역사' 원작자 김풍 SNS 게시
배우 송하윤의 학교폭력 가해 의혹 제기 이후 만화가 김풍이 SNS에 남긴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미치겠다하하하하하하하"라는 글을 게시했는데, 이는 전날 발생한 송하윤의 학교폭력 의혹을 접한 심경으로 추정이 된다.
송하윤은 김풍의 웹툰 원작의 드라마 '찌질의 역사'에서 주연을 맡았다. 해당 드라마는 이미 2022년 8월에 촬영을 마쳤으나 방송에 나오지 못한 상황이었는데, 출연 배우의 논란에 더욱 공개가 불투명해진 바 있다.
한편 송하윤의 학교 선후배 사이라는 A 씨가 "점심시간에 불려 나가 90분 동안 따귀를 맞았고, 이후 폭력 사건에 연루되어 강제 전학을 갔다"는 사실을 폭로하면서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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