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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디온 그녀에게 어떤일이...콘서트 또 취소

가수 셀린 디온(54)이 건강 악화로 투어를 취소했다.

 

 

 

셀린 디온은 29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에서 "유럽 투어 일정을 다시 한 번 변경하게 되어 안타깝다. 먼저 코로나로 공연을 연기했지만 이번엔 건강상의 문제로 일정을 미뤘다. 일부 공연을 연기하거나 취소해야 했다”고 밝혔다.

 

 

 

이어 "건강이 점점 좋아지고 있지만 걱정이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약을 먹고 있는데도 여전히 경련을 일으키고 있다. 회복하는 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다"라고 그녀는 솔직하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