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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스타들, NFT 팝업스토어서 사인회..."팬들과 만나 기쁘다"
24일 스포츠 NFT 팝업스토어에서 이소영, 양효진, 조재성, 서재덕의 사인회가 열렸다.사인회는 응모를 통해 35명을 뽑아 진행되었지만, 현장에는 100명이 넘는 인파가 몰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사인회에서 선수들은 팬들과 미니게임 등을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사인을 다 마친 양효진은 "이렇게 많은 팬을 가까이서 본 것은 오랜만이다. 특별하고 행복한 경험이었다. 지난 시즌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급하게 끝나 아쉬웠는데 팬분들을 만나서 너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현재 KGC인삼공사에서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이소영은 "오랜만에 많은 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었다"며 미소를 지었다.
서재덕은 23일 생일을 맞아 팬으로부터 케이크 모양의 머리띠를 선물로 받았다. 그는 "이렇게 잘 챙겨주신 팬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다음 달 KOVO컵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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