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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따기, 낚시 등 다양한 체험도 하고 .. 강화도로 Go ~

15일 강화군은 17~18일 양일간 초지대교 앞 초지광장에서 '제2회 강화도포도페스티벌'을 연다고 말했다.

 

강화도는 자연환경과 바닷바람, 긴 일조량,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서 포도재배의 최적지로 꼽힌다. 

 

또한 최적의 재배환경과 고품질 재배기술을 더한 강화도포도의 당도는 18 Brix 이상으로 껍질과 함께 드셔도 풍미가 풍부하고 식감이 좋다.

 

축제장에서는 포도 따기 체험도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와인 만들기, 포도 낚시, 포도 맷돌주스 만들기 등의 체험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