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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스 '백업 빅맨' 크리스찬 우드 계약

 크리스찬 우드가 LA 레이커스와 계약했다. 

 

크리스찬 우드는 언드래프티 출신으로 G리그를 거쳐 NBA에 데뷔한 선수로, 내외곽을 오가며 폭발적인 득점력을 보유한 선수이다. 다만 수비력이 약하고, 드래프트 당시 멘탈 문제로 미지명을 받은 바 있다. 

 

올해 FA 미아로 남을 뻔했던 우드는 레이커스와 계약하며 소속팀을 찾았다. 이제 우드는 자존심 회복을 위해 레이커스에서 맹활약이 필요한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