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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괴물 신인 '김택연', 선배들도 놀랐다
두산 베어스 투수 김택연이 보여준 'KKK' 데뷔전은 팬들은 물론이고 선배들도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김택연은 2월 24일 일본 미야자기 이키메 구장에서 열린 소프트뱅크 2군과 연습경기 9회 말 등판해서 무실점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김택연은 2월 27일 열리는 구춘대회 세이부 라이온스전에서 두 번째 실전에 등판할 전망으로, 변화구 점검을 중점적으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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