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글로벌

'푸틴=전범자' 바이든 추가 강력 제재 경고

러시아 푸틴 대통령을 전쟁범죄자로 규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민간인 학살을 지적하며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도 강행하겠다고 경고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부차에서 일어난 범죄가 '제노사이드(인종 대학살)'에 해당되는지 묻는 질문에 "NO. 나는 이것이 전쟁 범죄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또한 우크라이나가 계속해서 싸우는 데 필요한 무기를 계속 제공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우리는 러시아에 더 많은 제재를 가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우리는 그것을 곧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우크라이나 검찰총장은 키이우 지역에서 지난 며칠간 민간인 시신 410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특히, 키이우 인근 외딴 도시의 부차 거리에서 20구의 시신이 발견됐다.

 

 

 

미국은 '우리는 러시아의 UN인권이사회(UNHRC)에서 러시아의 자격 정지를 요청할 계획이다'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