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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평균 6.4% 월급 올라
기업 332곳을 대상으로 2023년 임금인상 현황을 조사한 결과가 나왔다. 올해 임금을 결정한 기업의 비율은 67.5%이며 평균 인상률은 6.4%인 것으로 조사됐다.임금 인상 이유는 69.1%로 최저임금과 물가 상승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그는 "직원들의 이탈을 막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서다"라고 답했다. 향후 임금 인상 추세에 대해서는 40.4%가 '당분간 현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8%는 인재 확보 경쟁의 결과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기업들은 임금을 평균 6.4% 인상했으며, 10개 기업 중 8개 기업은 임금을 올리고 나머지 기업은 동결하거나 삭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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