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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귀국한 尹, 경제활성화 행보 나서

 윤석열 대통령이 정쟁과는 거리를 두고 민생 행보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경제 활성화 대책에 집중 중이다. 참모들에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라'고 지시하고 제도적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면밀히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추석 연휴 동안 히로시마 원폭 피해자들과 만나고, 공무원 격려, 전통시장에 방문해 물가 동향 점검, 군부대 시찰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정쟁에서 벗어나 경제에 초점을 맞추고 민생과 안보를 챙기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