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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영입에 실패한 프로농구 삼성...암울한 다음 시즌
프로농구 꼴찌인 서울 삼성의 다음 시즌 전망이 암울해졌다.삼성의 아쉬운 부분인 공격력을 보강할 선수 영입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삼성은 지난 1월 영입한 다랄 윌리스, 앤서니 모스와 재계약을 하지 않아 지금까지 외국인 선수를 찾지 못했다.
또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이호현을 전주 KCC에 내주며 주전 가드를 잃었다.
삼성 관계자는 “선수 영입 움직임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며 선수 보강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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