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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과 함께 백제의 역사·문화 속을 거니는 여행 어떠세요?
가을의 향기를 맡으며 백제 역사 속을 걷는 축제 '제4회 워킹 페스타 in 백제'가 11월 4일 부여읍 일대에서 개최된다. 축제는 사비백제 시대의 빛나는 문화와 함께 레저를 즐기는 축제로 단풍이 아름다운 부소산성, 백제인을 품은 정림사지와 국립부여박물관을 걷는 코스로 마련된다.
12시부터 17시까지 열리는 축제에는 스탬프 이벤트를 마련해 참가자들이 코스를 완료하면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 유명 역사 유튜버 '썬킴'의 사비백제시대의 이야기 전하며, 문화공연, 떡메치기, 백제 의복 입기, 발 마사지 체험 등이 마련되어 흥미를 돋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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