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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보러 갈까?"..정월대보름 맞아 '서울시립과학관' 첫 야간 개장
서울시립과학관이 2월 2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과학관 3층 옥상정원과 1층에서 현장 강사와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천문지도사와 함께 천체망원경으로 보는 달맞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 시간에 따라 변하는 달을 찾아보는 '흩어진 달의 모습을 찾아라', 정민섭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의 '국내 1호 달 박사가 들려주는 달 탐사 이야기' 강연, 샌드아트, 전통연희 공연, 화포 쏘기, 전통 민속놀이, 정월대보름 특별해설, 달 포토존 등이 준비된다.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에서 선착순 접수를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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