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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3살' 아이에게서 '할머니' 모습이 보여요

 일본 틱톡에서 최근 유행하는 영상은 3살 남아 렌토 군이 할머니 같은 모습으로 집안일을 하는 내용이다.

 

렌토 군은 섬에 살고 있는 조부모의 집에 자주 놀러 가 자연환경 속 밭에서 놀고 채소를 씻는 놀이를 자주 하다 보니 집에서도 주방에 당근이나 감자가 있으면 씻어서 껍질을 벗기곤 한다는 어머니의 설명이다.

 

이렇게 집안일을 하는 렌토 군의 표정과 몸짓, 그리고 말투까지 할머니와 같다 보니 더욱 귀엽다고 평가받고 화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