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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폐 박물관 나무에 마음을 새기다' 특별전 개최

한국조폐박물관이 4월 26일~5월 8일까지 제3회 한국예술사랑문화협회 공예전 '나무에 마음을 새기다'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도작가 김병찬의 '세한 추사 김정희의 지도', 채화신의 '낙태주 시인의 나의 사랑', 여울 안유진의 '승무', 김종섭의 '초심' 등 17명의 작가들의 염원이 새겨진 작품 40여점을 선보인다.

 

관계자는 "나무에 조각한 작가의 친절함을 통해 코로나로 억눌린 일상의 자유로움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