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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9월 중순까지 '치안 업무' 중심 경찰 조직 개편안 마련"

27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치안 중심의 조직을 개편하며, 의무경찰 재도입은 치안 인력 수요를 고려해 다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1일 '경찰의 본연 업무는 치안'이라고 한 윤석열 대통령에 지시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치안 업무 중심 개편으로 경찰의 수사 인력 부족 문제에 대해 법무부가 입법 예고한 '수사준칙 개정안'시행을 통해 해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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