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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을 위협하는 대사증후군 "규칙적인 운동은 필수"

심뇌혈관질환 및 당뇨병의 위험을 높이는 위험인자 중 3개 이상 해당하는 상태인 대사증후군은 유전적 소인과 환경적 인자가 더해져 발생한다.

 

최근 급격히 증가하는 대사증후군은 각 암 발생률, 사망률을 높이기 때문에 반드시 예방해야 한다.

 

대사증후군의 치료,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규칙적인 운동은 대사증후군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규칙적인 운동은 체중과 복부 비만을 줄여 저항성을 개선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치료를 위해서는 중등도 이상의 운동을 주당 2.5~5시간, 또는 고강도 운동을 1~1.5시간을 하는 것이 좋고 절대적 금연도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