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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 15세 연하 예비신랑 "루머 강력 대응"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2)가 15살 연하 사업가 전청조(27)와 재혼을 발표한 뒤 전 씨와 관련한 루머 확산에 강경한 조처를 할 것이라며 입장을 밝혔다.

 

'루머 확산'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예비 남편 전 씨의 정체를 둘러싸고 온라인상에 퍼지고 있는 루머를 염두에 두고 말한 것으로 보인다.

 

남현희는 아이 문제에 대해 “현재 아이가 받아들이는 단계인 것 같다”며 “신중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많은 참고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는 전 씨가 혼자 살았던 시그니엘에서 남현희와 딸이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남현희는 지난 2011년 사이클 국가대표 공효석과 결혼해 딸 하나를 낳았으나 12년 만인 지난해 8월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