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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지진 발생 이후, 원전에 '쓰나미' 도달했음이 밝혀져...

 새해 첫날, 일본을 강타한 지진으로 인해 많은 후속 피해 또한 야기되고 있는데, 그 중 시카 원자력발전소에 1~3m 높이의 쓰나미가 도달하였음이 발표되어 술렁이고 있다.

 

 

 

강진 발생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쓰나미가 도달했다고 계측 데이터를 분석한 호쿠리쿠 전력이 NHK를 통해 10일 밝혔다.

 

 

 

다만 호쿠리쿠 전력 측에서 '시카원전은 해발 11m 부지에 4m 높이의 방파제가 설치되어 있어 원전 안전에 영향을 주진 않았다'고 추가로 밝혀왔다.